<설근체조>

새롭게 조망된 혀의 운동성, 창의적 몸의 확장 <설근체조>

​장광열 춤 비평가_춤웹진, 2020 

 

[김지연의 미술소환] 설근체조

김지연 전시기획자_경향신문, 2019

[2019년 한국춤비평가협회베스트상 선정]

말하기를 통해 잊고 있었던 혀의 근육이 만들어내는 언어 발생의 기능을 반추시킨 콘셉트와

혀와 혀뿌리의 움직임을 몸의 스코어로 치환하는 독창적인 작업_ 심사평, 선정사유

더프리뷰 이종찬기자, 2019

<75분의 1초>

비워내기와 다시 채우기 <75분의 1초>

춤추는 거미_춤추는 거미 웹진, 2015

 

"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찰나의 중심에서 움직임을 사유 한다는 것.

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이 같은 과감한 사유 방식은 그 자체로 우리 삶에 대한 오마주라 할 수 있다."

손옥주 공연예술연구가_공연과 리뷰, 봄호 2016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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